35년째 그 자리에서 전통을 이어가는 수유리우동집입니다.

1978년 1대 이종우 대표가 김밥, 우동, 짜장, 쫄면 네가지의 메뉴로 20년간 운영하였으며
1998년 2대 이종석 대표가 비빔국수, 잔치국수, 열무국수를 개발하여
지금까지 같은 장소에서 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나온 세월동안 많은 유사업체가 신규오픈과 폐업 그리고 업종변경을 반복하는 동안
수유리 우동집은 오직 맛과 정성으로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고집스럽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유리 우동집을 찾아주시는 많은 손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동 한그릇 맛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