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스럽게 전통을 이어가는 수유리우동집입니다.

수유리 우동집은 1978년 강북구 미아 3동 159-53번지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하여
38년이 지난 현재까지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비법의 육수와 직접 뽑은 생면을 이용하여 한 그릇의 정성이 담긴 명품 우동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수유김밥은 집에서 만드는 방법 그대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의 옛날 김밥으로 방송매체가 아닌 다녀가신 손님들로 하여금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